고창군 성내면이 지난 16일 퇴직공무원 신년 간담회를 열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도 고창군 성내면이 2026년 신년을 맞아 지역 행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퇴직공무원 선배들을 초청해 뜻깊은 간담회를 가졌다.
고창군 성내면이 지난 16일 퇴직공무원 신년 간담회를 열고 있다./고창군 제공 이날 간담회에는 올해 83세인 천남해 전 부면장을 비롯한 선배 공무원들이 참석해, 오랜 세월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듯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선배 공무원들은 행정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과 후배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성내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든든한 지혜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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