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한국슈퍼마켓 매대에 배치된 고창군 '고창꿀고구마' ./고창군 제공 전라북도 고창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고창 꿀 고구마'가 국제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캐나다 토론토의 한 한국 슈퍼마켓 매대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소개되며, 해외 현지에서도 한국 고창의 달콤한 고구마 스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행정안전부, 롯데 웰푸드와 고창군이 협력해 개발한 '고창 꿀 고구마' 기반의 과자 제품이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유통망에 소개되면서 나타난 결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