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여성농업인을 위한 특수건강검진·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파주시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과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여성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맞춤형 건강검진을 2년 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도에는 251명이 검진을 지원받았으며, 2026년도에는 564명으로 지원 규모가 확대된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연 20만 원 한도의 행복바우처카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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