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는 의과대학 연동건 교수 연구팀(임예솔·김소은 연구원, 오지연 학생, 신재일 연세대 교수)이 만성 호흡기질환의 질병 부담과 코로나19의 영향을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만성 호흡기질환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천식 ▲간질성폐질환 ▲진폐증 등을 포함하는 질환군으로, 2023년 기준 약 5억6900만명의 인구가 해당 질환을 앓고 있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은 천식 환자라는 통계가 있었다.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사망률이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간질성폐질환 등 일부 질환에서는 부담이 줄지 않는 양상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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