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승룡 "고향 되살리기 위해 옥천군수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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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승룡 "고향 되살리기 위해 옥천군수 재도전"

김승룡(61) 전 충북 옥천문화원장은 19일 "문화·경영 전문가로서 침체한 고향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옥천군수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해 "4년 전 옥천군수 낙선 뒤 민생현장을 누비면서 많이 고민했다"며 "말만 앞세우지 않고 일 잘하는 군수, 결과로 증명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2년 국민의힘 후보로 옥천군수에 도전했다가 황규철(더불어민주당) 현 군수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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