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산지부터 신품종까지… 롯데마트, 과일 차별화 전략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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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지부터 신품종까지… 롯데마트, 과일 차별화 전략 가동한다

롯데마트가 단독 산지와 신품종을 앞세워 과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대표 산지 원물을 대형마트 3사 중 유일하게 선보이는 한편, 연초부터 신품종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2026년 과일 차별화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롯데마트는 올 1월 ‘핑크캔디(310g/팩)’·‘아리향(310g/팩)’ 등 신품종 4종을 추가 도입해, 식감·과즙량·당도 등 특징이 서로 다른 11개 품종의 제철 딸기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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