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김준희는 붉은색 운동복을 입고 덤벨을 들고 어깨 운동을 하거나, 케이블 기구를 활용해 복근 운동을 하는 모습이다.
이어 바쁜 일정을 이유로 운동을 게을리한 사이 근육이 줄고 체중도 빠졌다며, 스스로 "말라가는 할머니가 되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김준희는 특히 50대 이후에는 체중 증감보다 근육 감소가 더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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