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김영옥, 최현석에 일침 "무슨 할아버지가 손주 키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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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김영옥, 최현석에 일침 "무슨 할아버지가 손주 키우냐"

배우 김영옥이 훠궈를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훠거 식당을 처음 가봤는데 정말 맛있더라"라고 했다.

김영옥은 "그냥 흘러가는대로 냅둬야 된다.무슨 할아버지까지 자식을 키우려고 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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