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가 갱단의 교도소 폭동과 경찰관 살해 등으로 치안 상황이 급속히 악화하자 18일(현지시간)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과테말라의 '바리오18' 갱단들은 전날부터 에스쿠인틀라에 있는 레보나시온 1세 교도소에서 폭동을 일으켜 교도관 45명과 의사 1명을 인질로 붙잡았다.
갱단 폭동에 따른 치안 악화에 과테말라 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 안전 보장을 위해 오는 19일 각급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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