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원전 설비 중소·중견기업의 독자적인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밀착 지원에 나선다.
그간 본 사업을 통해 수출 초보 기업들이 400억원에 육박하는 수출 계약을 따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올해는 지원 문턱을 낮추고 효율성을 더 높이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부터 30일까지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사업(이하 첫걸음 사업)’ 3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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