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윤석이 한의사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박명수는 이윤석에게 "부인이 한의사로 활동 중인데, 지금도 잘 되고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윤석은 "운영만 되는 정도다.모든 걸 아내가 관리한다.나 자신은 출연료조차 잘 모른다.집 비밀번호가 바뀌면 나는 완전히 외톨이가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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