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법 초안 손질 전 공청회부터…명분 쌓기용 행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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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법 초안 손질 전 공청회부터…명분 쌓기용 행보 비판

이런 상황에서 광주시와 전남도가 27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별 공청회에 나서면서, 특별법 초안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채 공청회를 진행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9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주 통합 특별시에 대한 정부 지원 방향이 제시되면서 기존 특별법 초안에 대한 수정이 불가피해진 상태다.

시도는 국회 협의 과정에서 최대한 많은 산업별 특례를 특별법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결과적으로 특별법 초안의 대폭 수정은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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