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2026년 도시가스 공급 지원사업'을 통해 중앙동과 반곡관설동 일대에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4억 2천100만원을 투입해 중앙동 5·6·7·8통과 반곡관설동 2·8·11통 등 7개 지역에 약 10.1㎞의 도시가스 배관을 연장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신속한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미공급 지역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공급 확대를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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