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선제적 제설로 큰 피해 예방…한파 대비 철저히 하도록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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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선제적 제설로 큰 피해 예방…한파 대비 철저히 하도록 당부”

이번주 강력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요 대처 상황을 점검, 도 재난상황실에 “한파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오늘(19일) 오후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이번주 내내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독거노인·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각별히 살피고, 농수산물 냉해나 수도 동파 방지 등 한파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주 강력 한파가 이어질 것에 대비해 이날 오후 9시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에는 한파경보를, 도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 경북과 전북, 전남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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