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았다.
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이 지난 16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방문해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기보다 고객 생활권으로 더 들어가는 전환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회장은 4층에서 개장을 준비 중인 ‘크레욜라 익스피리언스’ 관계자로부터 체험형 콘텐츠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체험 공간이 지역 고객 체류 시간과 재방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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