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의 제1야당 국민통합플랫폼(NUP) 대표 겸 대선후보인 보비 와인(43)이 경찰을 피해 은신 중이라고 밝혔다.
우간다 선거관리당국은 대선에서 와인 후보가 24.72% 득표에 그쳤고 무세비니 현 대통령이 71.65%를 득표해 7선에 성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와인 후보는 2021년 1월 대선에도 출마했으며, 우간다 당국은 그가 34.83%를 얻어 무세베니(58.64%)에게 패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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