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싹트는 환경 보호 의식, ‘부산·경남 청소년 좋은환경 그림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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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싹트는 환경 보호 의식, ‘부산·경남 청소년 좋은환경 그림전’ 개막

부산과 경남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전하는 의미 있는 전시가 마련된다.

부산·경남 청소년 환경미술협회(회장 천현심)는 청소년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특별한 전시 ‘부산·경남 청소년 좋은환경 그림전’을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김해 진영에 위치한 도슨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환경미술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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