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조세이탄광 유해발굴 잠수사, 정부 포상 계획에 "격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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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조세이탄광 유해발굴 잠수사, 정부 포상 계획에 "격려 감사"

지난해 8월 일본 조세이(長生) 탄광 매몰사고의 희생자 유해를 발굴한 한국인 잠수사가 정부의 포상 수여 계획에 "안 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일한 사람들을 인정하고 격려해주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했다.

16년 차 연인인 김경수·김수은씨는 지난해 8월 25∼26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조세이 해저탄광에서 대퇴부 뼈와 두개골을 비롯한 유해 4점을 발굴했다.

잠수사 김수은씨는 관련 소식이 전해진 19일 통화에서 "새기는 모임은 30년간 조세이 탄광과 관련해 조사하고 일했던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안 보이는 곳에서 공익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분들의 업적을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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