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와 ‘FA 3수’에 나선 코디 벨린저(31)의 줄다리기가 끝난 것일까.
이는 뉴욕 양키스가 벨린저에게 5년-1억 6000만 달러 계약을 제시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
뉴욕 양키스는 벨린저의 요구 조건을 들어줄 수 없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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