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모바일 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 건수가 7억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 스타벅스 코리아의 모바일 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 건수가 7억 건을 돌파했다./사진=스타벅스 스타벅스에 따르면 사이렌 오더는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전 연령층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백지웅 스타벅스 코리아 기획담당은 “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세계 최초로 론칭한 모바일 주문 서비스로 현재는 모바일 오더의 대명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앱을 기반으로 한 고객의 이용 패턴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개선과 사이렌 오더의 개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고객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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