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 모든 사태에 대해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고 말하면서 논란을 일축했다.
이번 사태에 민주당은 책임질 문제가 없다며 모두 개인의 잘못으로 돌린 셈이다.
그동안 민주당은 사건이 터질 때마다 개인의 일탈로 처리한 뒤 사과와 꼬리 자르기 식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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