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감독 “정우성 연기 논란, 해석은 대중의 몫”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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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감독 “정우성 연기 논란, 해석은 대중의 몫” [인터뷰②]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 감독이 배우 정우성의 연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 감독은 정우성의 연기 논란에 대해 “그 연기는 제가 오케이한 연기”라며 “과한 웃음은 장건영이라는 인물의 트라우마이자 방어 기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시즌1의 장건영은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좌충우돌하는 인물이다.그래서 과한 웃음이 나온다”며 “하지만 시즌2에서는 9년이 흐른 뒤의 이야기다.같은 인물로 남아 있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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