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관람과 작품 구매가 동시에 가능한 국내 최초의 공공형 미술 유통 플랫폼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가 다음 달 6일까지 ‘팡팡! 순간의 물질화’ 전시를 선보인다.
최효정, 안형 기획자가 구상한 이번 ‘팡팡! 순간의 물질화’ 전시에는 강민지, 김지혜, 안수빈, 이정연, 이희경(삐엘), 윤혜준, 안종우, 안형 총 8인의 작가가 참여해 일상과 자연에서 발생하는 감정과 기억의 순간이 물질 형태로 변화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다양한 감정과 기억의 조각은 작품 속에서 기하학적 구조, 유기적 형태, 자연물의 재구성, 색채 및 형태의 변형으로 나타나며 감정이 응축되고 해체되는 찰나는 회화, 입체, 영상 등 매체를 통해 드러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