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은 지역 민생경제를 살리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기 위해 '봉화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규모는 총 350억원이며 종이 상품권(250억원)과 카드 상품권(100억원)으로 구성된다.
종이 상품권은 관내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등 20개 지정 금융기관에서 신분증 제시 후 구매할 수 있고 카드 상품권은 전용 앱을 통해 간편하게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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