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19일 오전 10시 신림7구역 현장을 직접 찾아 노후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의지를 보였다.
신림7구역처럼 집값 상승 우려가 크지 않은 산자락 노후 주거지까지 일률적인 규제지역으로 묶여 정비사업이 정체되는 현상은 개선돼야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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