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수박 등 대형 과일의 유통 중 파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포장재 생산기업인 그랜트와 새로운 접이식 포장재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농진청은 신선 농산물의 온라인 유통 확대에 발맞춰 눌림이나 흔들림에 취약한 기존 과일 포장재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연구와 평가·검증을 거쳐 새 포장재를 내놨다.
새로운 포장재는 수박을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내부 구조와 외부 충격을 완화하는 접이식 외포장 구조를 적용해 과일의 손상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게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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