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입시 전문 기업 메가스터디교육이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실질적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손을 맞잡고 2026년부터 3년간 총 12억 원 규모의 장학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서울 서초구 메가스터디교육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손주은 메가스터디 그룹 회장이 참석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
이 차관은 메가스터디교육의 대규모 지원 결정에 감사를 전하며 아이들이 더 넓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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