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청춘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무대와 음악으로 축적해 온 청춘의 시간을 가장 밀도 있게 꺼내 놓는다.
특히 앨범 전반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고르게 참여해 밴드 캐치더영의 음악적 주체성을 또렷하게 드러냈다.
이번 정규앨범은 캐치더영이 무대 위에서 만들어온 경험과 에너지를 음악으로 옮긴 결과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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