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풋볼 365’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한 고위 관계자가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권고했다.후임 감독 유력 후보 중 한 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피터 오루크 기자는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주말 빌라와의 FA컵과 이어지는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프랭크 감독 경질 압박은 매우 거세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풋볼 365’는 “프랭크 감독은 최근 몇 달간 토트넘의 경기력이 엉망이었기 때문에 현재 경질될 가능성이 높은 프리미어리그 감독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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