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집만 골라 침입한 40대 한국인 남성이 체포됐다.
이 남성은 범행 이유에 대해 “남의 집에 들어가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지난해 8월 도쿄도 카츠시카구의 한 맨션에 침입해 현금과 가방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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