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날려 보낸 것으로 의심되는 무인기 제작 업체는 서울의 한 사립대학교 학생회관에 적을 둔 소규모 스타트업인 것으로 파악됐다.
무인기 업체는 등기상 2023년 9월 설립됐다.
학교 측은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 조사 태스크포스(TF)가 해당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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