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선물용 및 제사용 식품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 식품 제조·가공업소 70곳 ▲ 제사 음식 조리·판매업소 100곳 ▲ 대형 유통업체 등 기타 식품판매업소 40곳 ▲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8곳 등 총 228곳이다.
이와 함께 농수산물,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50건의 표본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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