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는 단독 입수한 ‘인천 강화군 장애인 거주시설(색동원) 입소자 심층조사 보고서’에 이 같은 내용이 적혀 있다고 19일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 해당 시설에 있던 여성 장애인 17명 전원과 퇴소자 2명 등 총 19명이 성적 피해 사실을 진술했다.
국내 장애인 시설 성범죄 사건 중 최다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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