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손가락 부상으로 2026시즌 초반 결장이 예상된다.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입었다"라며 "오늘 애틀랜타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라고 알렸다.
그는 회복까지 4~5개월이 걸릴 전망이어서 WBC 출전과 시즌 개막을 못해 절망에 빠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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