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감 보수·중도 단일화 '삐그덕'…일부 후보 잇단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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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감 보수·중도 단일화 '삐그덕'…일부 후보 잇단 이탈

오는 6·3 지방선거 경남도교육감 보수·중도 진영 후보 선출을 위한 '보수·중도 단일화 연대(이하 단일화 연대)'가 후보들의 잇따른 이탈로 균열 조짐을 보인다.

19일 지역 교육계에 따르면 단일화 연대 1차 여론조사를 통과한 권순기·김상권·김영곤·최병헌(가나다순) 후보 중 김상권, 김영곤 후보가 연대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탈퇴를 공식화했다.

김영곤 후보 역시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단일화 과정에서 드러난 공정성 논란, 관리 부실, 신뢰 훼손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절차 개선을 요구했으나, 단일화 연대는 개선 요구에 대해 지금까지 어떠한 서면 답변이나 공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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