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방송된 ‘스파이크 워’에서는 신붐 팀이 기묘한 팀과의 파이널 매치를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에 나섰다.
카엘의 강력한 스파이크와 송민준의 블로킹으로 신붐 팀이 앞서 나갔지만, 용병 투입 이후 흐름이 바뀌며 25대 23으로 첫 세트를 내줬다.
송민준과 우지원은 블로킹과 스파이크로 공백을 메웠고, 김준호 역시 표승주에게 받은 스파이크 특훈의 성과를 코트 위에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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