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FC는 2026년 프로리그 진출 확정 후 조지아 출신 베카 미켈타제와 브라질 국적의 미겔 바지오 커버 2명을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베카는 조지아 국가대표와 명문 리그를 거친 엘리트로, 유럽 무대에서 많은 활약을 펼쳤고 호주 리그 진출 후 득점 제조기 역할을 톡톡히 하며 리그 올스타로 뽑히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다.
바지오는 2015년부터 브라질 자국 내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해왔으며, 지난해 몰타 리그의 슬리에마 원더러스FC에서 활약했고 올해 프로리그로 진출하는 김해FC에서 K리그를 처음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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