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김하성이 키워드가 되고 있다." 연이은 부상에 김하성의 내구성을 우려하는 현지 매체의 기사가 나왔다.
지난 시즌 기존의 선수 옵션을 거부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지난 12월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60억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
매체는 "지난 시즌 애틀랜타의 유격수 포지션 wRC+(조정득점생산력)는 54로 메이저리그 전체 최하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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