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오사카 다 아니었다… 한국인 예약률 1·2위 휩쓴 의외의 '일본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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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오사카 다 아니었다… 한국인 예약률 1·2위 휩쓴 의외의 '일본 여행지'

기존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대도시를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가장 많이 예약된 일본 소도시를 분석한 결과, 규슈 지방의 오이타현과 구마모토현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마쓰야마는 약 3000년 역사를 지닌 도고 온천을 품고 있다.

도고 온천은 일본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인 '고지키', '일본서기'에도 등장할 만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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