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기다림 침향' 200억 돌파…소재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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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기다림 침향' 200억 돌파…소재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며, 정관장의 차세대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정관장은 녹용 브랜드 '천녹'에 이어 '기다림 침향'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며, 홍삼 외 소재를 활용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다림 침향'은 '천녹' 다음으로 홍삼이 아닌 소재 중 출시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200억원 매출을 돌파한 정관장 브랜드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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