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종이 올해 연애운이 좋다는 사주를 받았다.
김민종은 윤민수·영탁과 함께 전화 사주를 봤다.
영탁이 "이번에 놓치면 오래 걸리냐"고 묻자 역술가는 "65세는 돼야 연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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