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공격 때 쓰인 전투용 단검이 커터칼로 둔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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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공격 때 쓰인 전투용 단검이 커터칼로 둔갑”

서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특검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중대 사건이 있다"며 이 대통령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서 의원은 사건을 정치 테러로 규정하고 사건이 은폐·축소 조작됐다면서 "국가정보원은 인마살상용 '스트롱암' 전투용 단검을 '커터칼'로 둔갑시켰고, 경찰은 속목정맥 60%가 잘린 치명적 '자상'을 1cm 열상으로 축소했다"고 주장했다.

피습 당시 이 대통령은 목 부위에 1.4cm의 자상을 입었으며, 속목정맥 앞부분 60%가 손상돼 9mm 봉합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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