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직장가입자의 건강 보험료 연말정산 제도를 개선해 전체 사업장에 대해 사용자의 별도 신고 없이 자동으로 연말정산을 처리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원주 본부 사옥.(사진=건보공단) 지난해에는 제도개선 초기 안정적 운영을 위해 사업장이 국세청에 제출한 간이지급명세서 전산연계와 보수총액통보서를 병행해 공단에 신고하도록 했다.
원인명 국민건강보험공단 징수상임이사는 “국민 체감 서비스 혁신을 위해 디지털 대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 편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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