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작년 무역 26% 증가…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중, 작년 무역 26% 증가…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중국과 북한의 2025년 무역 총액이 전년보다 26% 늘어난 27억3487만 달러(약 4조200억원)로 집계됐다.

무역 규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전인 2019년과 거의 같은 수준까지 회복했다.

중국의 대북 수입도 전년 대비 27% 늘어난 4억4018만 달러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