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암사도서관 20일 재개관…친환경 독서공간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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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도서관 20일 재개관…친환경 독서공간 탈바꿈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립암사도서관이 6개월간의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20일 새로 문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0년 개관한 암사도서관은 2023년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구는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노후화된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면적인 환경 정비 공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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