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던 배우 이원종 씨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도 넘은 보은 인사”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실제 이씨는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 때부터 당시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3일 업무보고에서 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에게 “원장 인선은 곧 진행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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