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의 염증성 장 질환 환자 중 경화성 담관염이 동반된 환자군의 장기 추적 관찰 시, 대장암과 담관암 발생 비율이 낮지 않게 나타났다는 대규모 역학 연구 결과가 나왔다.
두 질환은 임상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동안 관련 연구는 서양 환자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분석 결과, 전체 염증성 장 질환 환자 가운데 경화성 담관염이 동반된 비율은 0.9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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