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질환 절반 60대 이상 고령층…"야외활동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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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질환 절반 60대 이상 고령층…"야외활동 자제해야"

서울 아침 최저기온 영하 9도 등 전국 곳곳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지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사진=뉴시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 간 한랭질환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고된 한랭질환은 총 1914건으로 집계됐다.

인지기능 저하를 동반한 고령층에서 한랭질환의 위험이 특히 높다는 의미다.

연령별 한랭질환 유형을 살펴본 결과, 고령층에서는 저체온증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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