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 황당한 판매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해당 판매 게시글에는 "산 지 1시간도 안 됐다.두쫀쿠 냄새가 날 수 있다"며 두쫀쿠가 담겨 있던 것으로 보이는 종이봉투를 상품으로 내놓았다.
한 누리꾼은 "비싼 두쫀쿠의 가격을 돌려 비판한 것 같다"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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