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은 1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 프린스 몰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이겼다.
2021년 이 대회 우승팀인 세네갈은 4년 만에 또 한 번 정상에 등극했다.
세네갈 수비수 엘 하지 말릭 디우프가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하다가 모로코의 브라힘 디아즈의 목을 잡아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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